중3이 고1이 되고, 고2가 고3이 되는 두 달 —
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음 학년 전체를 가릅니다.
그 두 달을 설계해 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—
윈터핫습은 완벽한 다음 학년 대비를 넘어, 최상위권 도약을 위한 연결고리입니다. 2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겨울마다 증명해 온 방식은 하나입니다 — "공부가 습관이 된다." 두 달의 만족은 말이 아니라, 쌓인 데이터와 달라진 습관으로 확인시켜 드립니다.
성적 향상을 넘어, 습관이 바뀌는 두 달의 기록 — 설명회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.
여덟 회차 내용은 동일합니다. 신청은 가까운 3개 회차씩 열립니다 — 이후 회차는 순차 공개됩니다.
이번 겨울도, 정율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.
아이의 겨울만 달라지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