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3이 고1이 되고, 고2가 고3이 되는 두 달 —
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음 학년 전체를 가릅니다.
그 두 달을 설계해 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—
윈터핫습은 완벽한 다음 학년 대비를 넘어, 최상위권 도약을 위한 연결고리입니다. 2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겨울마다 증명해 온 방식은 하나입니다 — "공부가 습관이 된다." 두 달의 만족은 말이 아니라, 쌓인 데이터와 달라진 습관으로 확인시켜 드립니다.

출강 강사가 아닙니다 — 주 5~6일을 학생과 함께하는 상주 강사진. 레벨테스트를 거쳐 기본개념반 · 응용반 · 심화반 수준별로 편성되고, 정율 독자 개발 인스터디가 이해도를 실시간 점검합니다. 틀린 문제는 리뷰테스트와 '근성 문항'으로 사라질 때까지 재도전합니다.

두 달간 지켜지는 나만의 자리. 입실 시 휴대폰 제출, 사감 선생님 상시 순찰 — 자리에 없으면 학부모님께 바로 연락드립니다. 하루를 30분 단위 블록으로 기록해 '앉아 있는 시간'이 아니라 실제로 몰입한 시간을 관리합니다.

학생이 직접 겨울방학 도전목표를 세우고, 담당 선생님과 주 2회 마주 앉아 실행을 점검합니다. 플래너 작성 습관 · 시간 관리 · 목표 관리 · 공부 루틴 · 멘탈 케어 — 다섯 가지를 관리하며, 코칭 교육과 평가를 통과한 코치만 맡습니다.

전 강의실 전자칠판 · 아이패드 기반 정율 에듀패드. 공부시간·과제·복습·오답이 전부 데이터로 쌓이고, 분석 결과는 학부모님께 리포트로 전달됩니다. 두 달의 만족을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확인시켜 드립니다.



성적 향상을 넘어, 습관이 바뀌는 두 달의 기록 — 설명회에서 직접 보여드립니다.
설명회는 총 8회, 내용은 동일합니다. 신청은 가까운 회차부터 순차로 열립니다 — 다음 회차는 열리는 대로 이 페이지에 공개됩니다.
이번 겨울도, 정율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.
아이의 겨울만 달라지면 됩니다.